호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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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2006
Philosophy
Handcrafted Daily
Location
Anyang, Korea
Our Story
2006년, 작은 골목에서 시작한 호야당.
매일 새벽 4시, 손으로 반죽을 치대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계가 아닌 손으로, 레시피가 아닌 감으로.
그렇게 20년, 변하지 않는 맛을 지켜왔습니다.
20
Years
4am
Daily Start
100%
Handmade